복희의 남편이자 형제였던 여와는 환웅의 아들의 몸으로 환인의 죽음을 통해 태어난 최초의 인간입니다. 인류의 초창기 시대에 있어 그녀는 황허강의 진흙에서 비롯된 인류의 상류계급의 관습을 따랐고, 어느 하루 그녀는 자신의 머리에 두르고 있던 베일을 강물에 담궜다 들어올려 물방울들을 흩어 떨어지도록 했고, 흩어진 물방울들이 각기 소작인으로 변하며 인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